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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송희정
제목
따뜻한 마음

혼자 서울을 가야된다는 부담감을 안고

새벽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남편이 슬그머니 일어나

ktx역까지 태워 준다고 했다.

길을 잘 찾지 못하는 아내가 답답하여 구박을 하면서도

잘 찾아갈수 있겠냐며 걱정해주는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헤메지않고 긍정학교에 잘 도착한것에 감사합니다~ ㅎㅎ

답변
담당자
ㅎㅎㅎ 친절한 남편씨에게 감사를~~~ ^^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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