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정 할 수 있는 것만 보고, 인정할 수 없는 것은 보러 하지도 않았구나
긍정은 일단 올바른 바라봄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인데...
제대로 마주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구나.
외면하고, 감추고, 숨겨둔 모습의 한 조각을 바라본다
지금 보는 이 시선도 어쩌면 '올바름'에는 미치지 못 할 지도 모르겠지만...
이제 막 바라보기 시작했으니.. 언젠가는 긍정하는 날도 오겠지?!!
커피보다 더 진한 씁쓸함이 입안에 돈다.
미혜샘!
토닥토다~~~~~ㄱ
미혜샘!
토닥토다~~~~~ㄱ
- 2016-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