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1.10(화) 긍정학교에서 옵티미스트클럽 신년회가 열렸습니다.
유난히 긍정학교가 북적북적, 강의실마다 다양한 실천프로젝트와 인터뷰 및 회의로 열기가 가득 찼습니다.
2017년 1월 10일은 “열정과 냉정의 공존” 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일을 시도하거나, 지난 해 미처 마무리 짓지 못한 일을
다시 이어가면서 끈기의 열매를 맺으려는 분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따뜻한 심장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차가운 머리로 구체적인 계획을 짜는 일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소 분주하고 상기된 마음으로 신년회를 준비했습니다.
드디어 반가운 회원님들의 등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다음 달 정기모임은 2/14(화) 저녁 7시 긍정학교에서 뵙겠습니다!
- 2017-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