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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학교의 다양한 오프라인 소식을 전해드려요.
옵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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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등록일
2021-06-10
제목
[모임]'어른이 백일장' 옵티 6월 이야기 

안녕하세요~

옵티미스트클럽 6월 정기모임에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좋은 일을 도모하거나 혹은 일상을 함께 보냈던 사람 있으시죠?

요즘 같아선 시공을 함께 했다는 것이 아주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그 사람이 말이죠?

 

8년 전 그날 우리가 함께 입었던 민트색 티셔츠 이야기를 꺼냈으니,

줌으로 시간을 함께 하는 오늘은 말이죠? 행.복.엄.지.척!!

 

 

대한민국 넘버원 에너지 코치 곽동근 소장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아이스브레이킹 옵프닝!

 

 

시제가 발표되면 한참 하늘을 쳐다보며 생각에 잠겼죠.

 

딱 떠오른 시구를 연필로 꾹꾹 눌러쓰며 하얀 원고지를 채우던

글짓기 대회의 추억 한 장명씩 있으실 겁니다.

 

 

오늘은 옵티 어른이들을 위한 <어른이 백일장>이 열렸습니다.

 

 

 

여름 과일 하나를 고른 후 2(3)행시를 짓습니다.

여름 과일이 뭐가 있었더라.. 옥수수, 감자, 고구마도 껴준대요^^

 

1. 협업도구 스라이도에 접속하여 내가 지은 시를 올립니다.

2. 서로의 시를 감상하며 마음에 드는 글에 좋아요를 눌러줍니다.

3. (좋아요를 많이 받으신 장원급제 TOP5 분들께 맹고주스 선물이 슝~! 실화임)

 

 

 

장원 급제 과일 음미하시며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1위

수: 수고많이했습니다

박: 박수받을만 하십니다

 

2위

포:포기하지 말고

도: 도전하거라

 

3위 

복:복날에도 시공간을 함께하는 옵티클럽

숭:숭악한 더위도 물리치는 옵티클럽

아:아주 끝내주는 옵티클럽 

 

4위 

딸: 딸들이 그러네요

기: 기똥차게 맛있다고

 

5위

자:자꾸 자꾸 봐도 보고싶고 

두:두근 두근 설레이는 옵티 

 

여름과일의 향연!

매실, 감자, 옥수수, 사과, 참외, 망고스틴, 오이, 키위....

단연 여름 과일 중 포도가 많았고, 옵티에 대한 애정이 흠뻑 묻어났어요.

 

아차! 상은 아니지만 늦게 올라와서 아깝게 장원을 놓친 시 

(매번 옵티에 오시면 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매실주의)

(참 좋은 사람들 롭지 않게 옵티와 행복하세요, 참외주의) 

 

 

채정호 교수의 '긍정의 한 수', '행동하는 긍정, 행복한 옵티미스트'로 살아 가는 법, 옵세미나!

 

 

 

(실험) 스위스 심리학자 장 피아제의 3 산 과제(3mountain task)에서 피아제가 아이들에게 묻습니다.

 

"선생님이 볼 때는 산이 어떻게 보이겠니?"

4-5세 아이들은 자기가 보이는 대로 보일 거라고 말합니다.

발달 성장 과정의 아이는 "선생님 입장에서는 다르게 보일거야!"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4-5세 애들이 하는 사고를 심리학에서 자기 중심적 사고, 자기 위주 편향이라고 말합니다.

 

요즘 우리나라에 '내가 보는 시각이 맞아'라고 생각하는 4-5세 수준의 어른이 많습니다.

일명 꼰대라고 하죠. 내로남불, 극우극좌, 라떼는.. 꼰대는 끊임없이 자기얘기만 합니다.

 

내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고,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며, 자기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남에 대해서 얘기할 때보다 마치 뽕 맞은 것처럼 도파민의 활성이 높아집니다.

내 얘기를 해야 기분이 좋아지고, 남 얘기를 하면 꿀꿀해집니다.